오직 예수안에서

모이고 전하기에 힘쓰는 교회

교회비전

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교회(사도행전 1:8)


   






2025년, 우리는 다시 새로운 365일을 하나님께 허락 받았습니다. 

이 세상의 많은 상황과 징조들, 즉 전쟁들과 전염병들과 기후 재앙들과 수많은 사건,

  1. 사고들이 하루하루 우리가 살고 싶다고 마음대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 
  2. 인간들에게 다시 가르치고 있습니다. 

저는 이것이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이 종말을 사는 

우리 신앙인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계시라고 믿습니다. 


그래서 저 뿐 아니라 현대를 사는 크리스챤들이 나이가 들수록 잠언 16:9

 “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” 가

 어느 때보다도 귀중한 우리 삶의 진리의 말씀으로 받아 들여지고 진솔한

신앙 고백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.   


사랑하는 여러분,

그러면 이 귀중하고 값진 우리네 인생에서 우리는 무엇을 가장 중요한 목표로 삼고 

달려가야만 하나님께 칭찬 받고, 현세와 내세의 복을 함께 받을 수가 있겠습니까? 

그렇습니다. 성경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 

구원하시러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입을 통하여 우리에게

 매우 단순하고 명료하게 가르쳐주셨습니다.

그것은 바로 “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”(사도행전 1:8) 입니다. 


따라서, 2025년 우리 메릴랜드 제일장로교회의 표어는 

예수님이 이 세상의 구원의 좋은 소식(뉴앙겔리온, 복음)이 

되시기 위해 오셨기에 “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의 증인 되는 교회”라고 정하였습니다. 

하지만 무조건 아무나 함부러 예수님의 복음의 증인이 될 수는 없습니다.  

먼저 우리 자신에게 세상 그 무엇보다, 

내가 소유한 그 무엇보다 예수님이 ‘뉴 앙겔리온’ 여러분(나)에게 

가장 기쁜 소식, 감사한 소식, 능력의 소식, 복 된 소식이 되어야만 합니다. 

그것은 내가 맛본 음식이 최고여야 남에게 권할 수 있는 것과 같은 아주 당연한 이치입니다.  


또, 증인이 되는 것은 단순히 입으로 전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믿고 따르는 것이 아닙니다. 

예수님의 제자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모든 삶의 문제들 보다도 

이 복음 전파 사명에 목숨을 걸고,

예수님 주신 말씀을 철저히 지키며, 주의 몸된 교회를 섬기고, 

 땅끝 복음 전파를 위해 희생하는 신앙의 삶을 살았습니다.

그리할 때에 성령께서 그들에게 어떠한 세상의 온갖 장애물들, 

즉 민족, 언어, 인종, 지역, 권력들까지도 넘어서고 이길 수 있는 권능(힘)을 주셨던 것입니다.


2025년 우리 공동체에도 동일하게 ‘복음 증거’의 사명과 함께 약속의 말씀이 

주어졌음을 우리는 깨달아야만 합니다. 

우리가 예수, 복음 증거를 위해 최선을 다하여 한 마음으로 힘쓸 때, 

주님께서는 우리들의 삶도 모든 어려움과 어둠의 세력에서 벗어나게 하시고, 

아픔의 눈물도 감사의 눈물로 바꿔주시며, 주님의 능력과 인도하심 가운데

2025년 우리 공동체와 각 가정이 소망 하는 모든 성취할 수 있도록 

우리들과 동행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.  샬롬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Jan 1, 2025     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담임목사 조   은  상  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Rev. Dr. Eun sang Cho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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